* 위자드웍스는?
한국을 대표하는 웹2.0 서비스 전문 벤처기업으로 창업 1년 만에 美 Redherring지 <아시아 100대 유망 벤처기업> Finalist 선정, 국내 최대 웹서비스 시상식인 <Web Award Korea 2007>에서 인터넷/정보서비스 부문 최우수상 및 인기상 2관왕을 수상했다. 2006년 8월 아시아 최초로 위젯 기반 개인 맞춤형 포털사이트 위자드닷컴(http://wzd.com)을 런칭하며 업계에 등장했고, 현재는 국내 최고의 위젯 기술력을 바탕으로 위젯 마케팅, 위젯 컨텐츠 유통, 위젯 개발 대행, 개인화 포털, 기업용 개인화 포털 등의 분야에서 독보적인 1위를 달리고 있다. 2008년 5월 위자드웍스 부설 위젯기술연구소를 설립했고 기술보증기금 기술평가보증기업으로 벤처기업 인증을 받았다.

위자드웍스 사업
위자드웍스는 미래 시대 IT의 핵심 축으로 평가 받고 있는 개인화 서비스와 실리콘밸리로부터
최고의 마케팅 채널이 될 것이라는 기대를 얻고 있는 위젯 시장을 선도적으로 이끌고 있는 회사
입니다. 개인화 포털 No.1 위자드닷컴과 국내 최초의 본격 위젯마케팅 툴 W위젯의 성공으로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가고 있습니다.
"사람을 밝혀 세상을 밝힙니다."라는 철학으로 언제나 '사람'에 집중하는 서비스를 추구합니다.
모두가 꿈꿔봤음직한, 그러나 아무도 현실이 되리라고는 생각치 못한 재미있고 신나는 서비스,
위자드웍스가 만들겠습니다.

위젯은 블로그(다음 티스토리, 이글루스, 파란 등)와 SNS(싸이월드, 마이스페이스 등)에서 자연스런 광고를 할 수 있는 새로운 바이럴 마케팅 툴입니다. 위자드웍스가 진행한 국내 최초의 웹 위젯 마케팅 사례였던 W위젯은 오픈 한 달만에 5,000여 블로그에 자발적으로 설치되고 런칭 100여일만에 4,000만 페이지뷰를 달성하는 놀라운 성과를 보여주었습니다. 이렇듯 국내외로부터 새로운 광고 매체의 하나로 그 효과가 입증된 위젯은 이제 브랜드 마케팅 캠페인의 한 축으로 빠지지 않고 등장하고 있습니다. 위자드웍스는 지난 2년 간 위젯 한 분야에만 집중해 온 전문성을 바탕으로, 통합 마케팅 커뮤니케이션(IMC)에 가장 적합한 위젯을 직접 기획하고 개발, 유통하여 그 확산 성과까지 광고주에 리포트하는 위젯 마케팅의 전 과정을 완벽하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위자드웍스의 위젯 마케팅 서비스에 대한 제안서 문의는 adjet@wzd.com 으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위젯은 웹 컨텐츠의 고객 접점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는 새로운 정보 유통 채널입니다. 위젯은 홈페이지에 들어와 컨텐츠를 소비하는 기존의 정보 소비 행태를 벗어나 인터넷 유저가 사용하는 블로그, SNS, 개인화포털에 설치되어 보다 능동적인 정보 소비를 가능케 합니다. 자사가 가진 훌륭한 컨텐츠를 위젯에 담아, 이를 다양한 위젯 소비처에 확산시키는 위젯을 통한 컨텐츠 유통 사업 모델에 있어서도 위자드웍스는 탁월한 통합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이미 조선일보, ELLE, 인크루트, 옥션, 엠엔캐스트 등 수많은 컨텐츠 사업자들이 위자드웍스의 위젯 플랫폼을 활용해 보다 쉽게 자사의 컨텐츠를 위젯에 담아 네티즌에게 확산시키고 있습니다. 위자드웍스의 위젯 플랫폼을 활용해 위젯을 개발하면 CP들은 위자드웍스와 제휴한 포털, SNS, 블로그에 별도의 계약 없이 위젯을 확산시킬 수 있어 폭발적인 성장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개인화페이지는 방대한 컨텐츠를 담고 있는 홈페이지를 개인 맞춤형으로 심플하게 제공할 수 있게 합니다. 기업에서는 직원들이 인트라넷을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게 함으로 업무효율을 높일 수 있습니다. 또한 실시간으로 업데이트되는 관련 정보와 경쟁사 정보 등을 제공함으로 경쟁력을 높입니다. 삼성그룹 전 계열사 인트라넷 Mysingle과 조선닷컴, 오마이뉴스 등이 위자드웍스의 개인화 페이지 플랫폼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위자드웍스는 줄곧 개인화 에 포커스를 두면서 위젯과 개인화미디어인 위자드닷컴을 만들어냈으며, 현재 국내 최고의 개인화 미디어 서비스사 입니다.
위의 회사소개에서도 보듯이 미래가 아주 기대되는 회사입니다.
웹2.0이라는 시대의 큰 흐름을 잘 탔다고 생각했고, 개인화를 선택, 집중을 하면서 적절한 서비스와 사업제휴를 해오고 있습니다.
위자드윅스 서비스

위자드 웍스는 창사이래로 계속해서 웹2.0시대의 새로운 마케팅 툴로 각광받게 될것으로 예상되는 위젯에
집중해 왔습니다. 위의 위자드웍스의 서비스들을 살펴보면 크게 개인화미디어 서비스와 위젯서비스로 나눌 수 있는데 엄밀히 개인화미디어 서비스도 주로 위젯을 바탕으로 하기 때문에 위자드 웍스의 서비스는 위젯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위젯을 이용한 마케팅으로 최근에 이효리 위젯과 스마트위젯 W 등 서비스하고 있고 이러한 마케팅을 계속해서 발전시킬 것으로 보입니다.
위자드닷컴에서 제공하고 있는 위젯들을 살펴보겠습니다.
사용자가 추가할 수 있는 다양한 컨텐츠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인 위젯을 제공하면서
사용자의 needs를 고려한 위젯들 취업 블로그 영화 로또 실시간방송 등이 눈에 띄는군요
위자드닷컴의 초기화면

초기화면에서 다양한 뉴스를 볼수 있는데, 다소 복잡하다는 느낌이 든다. 위젯들이 너무 붙어있어서 갑갑하다는 느낌이 들었다. 각 위젯의 설정을 변경하려고 할 때 창의 오른쪽 상단에 4개의 버튼에 설명이 없어서 일일이 클릭해서 확인해야 해서 번거롭다. 새로운 페이지에 마음대로 위젯을 추가 할 수 있지만, 레이아웃에서 다소 제약이 따른다. ( 각각의 창의 크기를 독립적으로 변경할 수없다. 같은 열에 위치한 창의 크기를 일괄적으로 변경만 할 수있다.) 게다가 각 창별로 테마나 색상을 변경할 수가 없다. ( 각 위젯별 독립성이 부족하다 )
배경설정에 대해서는 무난한 편이다. 변경하기도 쉽고, 색상도 쉽고, 패턴도 쉽다. 너무 문안해서 바꾸는 재미가 없다.
희망적인 것은 계속해서 다양한 배경을 업데이트하고 서비스하고 있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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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평 다양한 컨텐츠가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너무 컨텐츠에만 신경쓴 것이 아닌가 하는 아쉬움이 남는군요 사용자인터페이스와 각 위젯창의 독립성이 부족한 것 같고 지속적인 배경테마등의 디자인적 요소들의 보충과 확장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짚고 넘아가고 싶은 것은 다른 사용자들과 커뮤니케이션 요소가 부족하다는 것인데요 이것을 위해서 OZ라는 컨텐츠공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듯 한데, OZ는 말그대로 컨텐츠만 공유하는 것뿐인 것 같고 실제적으로 사용자간 인간적 교류나 공유가 부족한 것 같습니다. 다양한 컨텐츠를 즐길 수 는 있지만 지극히 개인혼자서만 즐길 수 밖에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싸이월드의 일촌과 같은 인간적인 관계와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없다는 점이 아쉽습니다.
와이드픽스의 유디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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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드픽스의 유디엠은 지난6월부터 베타서비스로 웹2.0 트랜드와 동행하는 개인화미디어 포털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와이픽스는 다양한 제휴사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유디엠이라는 개인화미디어 서비스를 시작하였는데, 베타서비스가 시작되면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유디엠은 다양한 제휴 관계를 마케팅뿐만 아니라 컨텐츠에도 적극 활용하고 있습니다. ( 다음TV팟,실시간인기검색어 등)
거기에 무료문자서비스와 휴가비지원,유디엠티셔츠이벤트 등으로 지속적인 사용자의 유입과 관심을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유디엠은 독특하게 풀플래시를 기반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좀더 생동감이 있는 UI 를 제공하고 각 위젯의 독립성을 보장합니다.
현재는 베타서비스중이어서 아주 기본적인 위젯들만 제공하고 있지만, 하나둘씩 새로운 위젯들을 공개하고 있습니다.
유디엠의 위젯들
위젯의 카테고리는 커뮤니티형, 개인형, 생활형, 정보형, 업무형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현재까지는 개인형과 생활형 위주의 위젯들을 제공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제가 생각한 위자드웍스의 위젯과 유디엠 위젯의 차이는 바로 커뮤니티형 위젯입니다.
유디엠의 경우 게시판, 갤러리를 이용해서 사용자는 자신만의 컨텐츠를 게시할 수 있고 (물론 방문자가 댓글이나 스크랩을 할수 있다) 방명록을 통해서 방문자 - 사용자 간 커뮤니케이션이 이뤄질수 있습니다.( 이 특징들은 블로그의 기능과 비슷하다 )
(개인화미디어포털도 중요하지만) SNS의 커뮤니케이션요소를 찾아볼수 있다는 것이 유디엠이 다른 개인화 미디어포털과 차별화 되는 점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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